기사최종편집일 2026-08-0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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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이 뚫어지게 볼 만했다…시상식 비하인드도 압도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1 22:01 / 기사수정 2026.08.01 22:01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신민아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상식에서 남편 김우빈의 '꿀 뚝뚝' 눈빛을 받았던 가운데 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일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우아함 그 자체 심장이 쿵 내려앉는 독보적 황후 아우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의 대상 시상자로 참석한 민아씨.  준비하는 순간마저 눈을 뗄 수 없는 보조개 미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상식을 준비 중인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메이크업을 받으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는가 하면, 블랙 레이스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보조개 미소가 돋보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에이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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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민아는 지난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 대상 시상자로 참석했다.

특히 객석에 앉아 있던 연인 김우빈이 무대 위 신민아를 바라보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포착되며 화제를 모았다. 김우빈은 시상에 나선 신민아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시선을 떼지 못했고, 다정한 눈빛에 많은 이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청룡시리즈어워즈'
'청룡시리즈어워즈'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해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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