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혁
'KBO 최초 한 시즌 40홀드' 롯데 김태혁, 정든 마운드 떠난다…29일 부산 키움전서 700경기 출장 시상+은퇴 발표
"충분히 보답 못해 죄송한 마음"…'시즌 중 방출' 최항, 롯데 구단·팬 향해 마지막 작별 인사 전했다
"눈물 안 날 것" 다짐하더니→본인 응원가 떼창, 끝내 눈시울 붉혔다...20년 프로 마감하는 날 "롯데 정훈이어서 행복했다" 인사 [부산 현장]
롯데 14년 만에 '투수 주장' 탄생, '임시 캡틴' 김원중의 각오 "(전)준우 형 올 때까지 좋은 분위기 유지할 것" [고척 현장]
2군 ERA 1.97→1군 33.75 '흔들'…위기의 롯데, 2군서 올릴 선수도 마땅찮다→추격조 붕괴, 따라갈 원동력 사라지는 중
'매 이닝 위기' 롯데 亞쿼터 투수, 무너지진 않았다…퓨처스 등판서 4이닝 무실점
92홈런 강타자도, 호주 4번타자도 '추풍낙엽'→퓨처스 개막전서 '6⅓이닝 무실점' 대호투! "운이 잘 따른다, 쓰레기 잘 주워서 그런가..." [울산 인터뷰]
'韓 야구 새 역사' 울산웨일즈 마침내 본격 출발! '영남 라이벌' 롯데와 개막전 1-3 패배...8회 1사 만루 득점→영패 면했다 [울산:스코어]
‘TV조선 대학가요제’ TOP5, 12명 확 달라진 비주얼…눈부신 성장 잠재력
하동준, '끝내주는 해결사' 캐스팅…이지아와 호흡 '두 얼굴의 남편으로 변신' [공식입장]
'논문 표절' 홍진영, 후회의 1년 5개월…"예능 섭외는 거절" [인터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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