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대타 출전→결승 투런포' 김성욱 "무조건 칠 수 있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준PO1]
'선수단 대방출' 키움, 김준완 등 14명 OUT…외야수 박준태 은퇴 결정 [공식발표]
'옐레나+김연경' 쌍포 터졌다…흥국생명, 개막전서 도로공사에 3-0 압승 [김천:스코어]
김연경에 김수지 가세…여자배구 우승 1순위는 흥국생명 "어느 팀보다 강해" [미디어데이]
"완성형에 가까운 타자, 조언할 게 있을까"…'ML 경력자' 김하성은 이정후 성공을 믿는다
유저 성원 힘입어 맞이한 10주년... '컴프매' 개발진 "끝까지 보답하겠다" [엑's 인터뷰]
1군 말소→교육리그 참가, 황성빈 향한 코칭스태프 메시지..."본인도 느끼는 게 있길"
대표팀 막내의 값진 경험, 장현석 "국제대회? 기회 된다면 당연히 또 가고파" [AG 인터뷰]
염갈량의 시즌 만족도는 70%…채우지 못한 30%? "야수 뎁스가 약했다"
'7회 빅이닝+서진용 구단 최다 SV' SSG, 롯데 4-2 제압하고 전날 패배 설욕 [문학:스코어]
'윤동희 대표팀 발탁' 깜짝 놀란 이종운 대행…"전혀 예상 못해, 본인에게 큰 영광"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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