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빅딜 성사' LG-키움, 트레이드 실시…최원태↔이주형·김동규+1R 신인 지명권 [공식발표]
'후보 풍년' KBO 신인왕 경쟁 9파전, 마지막에 웃는 선수는 누굴까
투수 채지선↔외야수 최승민…LG-NC, 1대1 트레이드 실시 [공식발표]
FA와 직결되는 국가대표 논란 징계 마련, KBO가 보여준 개혁 의지
KBO 2차 드래프트, 2019년 이후 4년 만에 부활…국가대표 운영규정도 개정
문규현 코치가 탄생시킨 롯데 철벽 1루수 "타격 원툴에서 수비 원툴 된 것 같다"
김지찬이 겪는 '성장통' 잘 아는 국민유격수 "나도 어릴 때 경험이 있다"
나균안 공백 100% 메워준 정성종 "긴장됐지만 기회라고 생각했다"
KBO, 2024 신인지명 참가 접수 시작…드래프트는 9월 14일 개최
'키움→방출→연천미라클' 배현호 다시 프로 입단, KIA 육성선수 계약
'어린왕자 Pick' 6년차 강속구 유망주, '대어' 알칸타로 잡고 팀 1위로 이끌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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