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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가지마' 韓 국대 FW 날벼락! '선발 딱 2경기' 오현규, 축구종가 진출길 막혔다…"감독이 직접 매각 반대→베식타시 OH 잔류 결정"
"백현·시우민·첸, 협의 응하지 않아…매우 유감" 버블 측, 서비스 종료 알렸다 [공식]
'한국전 52전 52승' 中 왕만위에 0-4 완패…신유빈 WTT 중국 스매시 4강행 무산
'친일 후손' 하영 사태 시끌했는데…이번엔 변요한, 송민호 사과문에 ♥+좋아요 [엑's 이슈]
'204안타 vs 204안타' 최원준과 정면승부 펼치는 레이예스…"누가 이기든 응원, 욕심 안 난다면 거짓말" [부산 인터뷰]
박지성-손흥민-김민재-이강인 있어도 日 또 싹쓸이…아시아 베스트11 '6명 vs 3명', 韓 축구 자존심 구겼다
'은퇴식의 사나이' 롯데 전민재, 정훈 이어 김민성 마지막도 빛냈다…"두 선배님께 많은 도움 받았다" [부산 현장]
"김한결 기대 이상" 김태형 감독도 큰 만족…전민재 3점포+레이예스 204안타까지 터진 롯데, LG 잡고 유종의 미 '시동' [부산 현장]
안병훈, LIV 이적 1년도 안 됐는데 '계약해지' 요청…'100억 미지급' 람도 결별 수순→거물급 골퍼 줄줄이 이탈
KIA 웃고 LG 울었다→'레이예스 204안타' 롯데, LG에 9-1 대승 거두며 4연패 탈출…3위 경쟁은 다시 1경기 차 [부산:스코어]
'최원준 보고 있나?' 롯데 레이예스, LG전 시즌 204호 안타 폭발…KBO 최다안타 부문 공동 선두 등극 [부산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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