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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은 늘고 순위는 한 계단↓…대한민국 e스포츠, 아시안게임 3위 [나고야 AG]
추영우, 동갑 김소현에 중반까지 존댓말..."한참 선배, 얼굴합은 최고" (연애박사)[종합]
이우석 ‘금메달 맛 좋네’[포토]
김우진 ‘조심스럽게 앙’[포토]
김제덕 ‘깨물어야 금메달이지’[포토]
김우진 ‘동생들아 잘 봐’[포토]
김제덕-이우석 ‘김우진 앞에서 세리머니’[포토]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아시아 정상 우뚝’[포토]
김제덕-김우진-이우석 ‘금메달 맛 좀 보자’[포토]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자랑스러운 금메달 들고’[포토]
'또 노메달 확정' 한국 남자 배구, 인도에 덜미…1-3 패배→3일 카타르와 7~8위 결정전 [나고야 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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