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야구장
'무'에서 '유' 창조한 롯데…괌 '한달살이'로 완성한 2024 준비의 터전 [엑:스토리]
롯데 '2017 가을야구' 주역 "목표는 20홀드, 7년 전보다 더 잘해야죠" [괌 인터뷰]
"부산 사투리가 너무 좋다"…롯데 유니폼 꿈 이룬 임준섭 [괌 인터뷰]
"우리 헤어졌어요…" 동거 종료가 아쉬운 롯데 윤동희-김민석 [괌 인터뷰]
롯데의 2년 계약 선물…김상수 "가을야구로 보답하고 싶다" [괌 인터뷰]
롯데 레전드가 진단한 '봄데' 문제…결론은 자신감·부담감이다 [괌 현장]
홀쭉해진 롯데, 깜짝 놀란 김태형 감독…"난 살빼라고 한 적 없다" [괌:스토리]
'14년 만에 복귀' 김민성 "롯데도 우승할 수 있는 팀…헌신, 희생하겠다"
'삼성과 4년 동행' 마침표, 뷰캐넌 마지막 인사…"내 몸엔 언제나 푸른 피 흐를 것"
'헌신의 아이콘' 뷰캐넌, '이젠 안녕'…그가 4년간 삼성에서 남긴 것들
19명 중 12명이 'KBO 유경험자'…외인 구성 이렇게 어렵습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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