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기
이정수-안현수 "4월에 모든 준비 마쳤는데…"
쇼트트랙, 대표선발전 연기에 '팬들도 뿔 났다'
박소연, 피겨 종별선수권 SP 52.28점…개인 최고기록 경신
'계속되는 내분에'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9월 이후로 연기
조애니 로셰트 "선수 생활을 이어갈지 모르겠다"
피겨 기대주 박소연, "프로그램 클린해 시즌 마무리하고 싶어요"
김연아, 클린턴에 보낸 '자필편지' 화제
김영후, '여왕' 김연아보고 힘 얻었다
인테르와 AC 밀란, 시즌 후 강등?
中은 왜? '김연아 은메달은 심판이 잘 봐준 탓' 폄하
인정할 수밖에 없는 '근성의 아사다 마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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