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
LG에서 다시 만난 서건창-박동원[포토]
이종범·이정후 '부자 MVP' 탄생, 정철원은 '12년 만의 두산 신인왕'(종합) [KBO 시상식]
'타격 5관왕 위업' 이정후, MVP 등극…최초 부자 MVP 탄생 [KBO 시상식]
또 시작된 2루수 고민, 염경엽은 히어로즈 제자들을 기억했다
'사흘 휴식 문제 없다' 애플러, PS 최고 피칭 선사…6이닝 1실점 [PO4]
'벼랑 끝' 류지현 감독의 특명, "테이블세터야 살아나다오" [PO4]
현실이 된 김재웅의 두 가지 꿈, 키움의 KS 꿈도 커졌다 [PO3]
'두 번의 역전 허용' LG, 믿었던 불펜에 발등 찍혔다 [PO3]
'임지열-이정후 백투백 역전포' 키움, KS까지 1승 남았다 [PO3]
서건창 '김대유를 격려'[포토]
류지현 감독 '득점한 서건창과 하이파이브'[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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