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타자
'멀티안타' LG 김현수, 주루 도중 손가락 통증 교체
'왼손이 필요해' 베테랑 장원준 한 달 만에 1군행, '박세혁 통증' 최용제도 콜업
‘2군 점검 ERA 0.82' 임찬규, 콜업은 언제?
열흘 쉬고 돌아온 '6이닝 4실점' 안우진, 수장의 평가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발이 더 빠르던데요" 출루 향한 최고참의 투지
쐐기포로 마침표 찍은 최형우 "올해 친 홈런 중 가장 타이밍이 좋았다"
'불펜 수혈' 키움, 마운드 더 탄탄해진다…양현·이영준 1군 콜업
안우진 향한 김종국 감독의 경계심 "리그 최고 HOT한 투수잖아요"
이틀 연속 그랜드슬램 악몽…"과정 아쉬웠다"
'또다시 이탈' 로니, 한 텀 쉬고 복귀한다 "팔꿈치 염증 심하지 않아"
"120% 전력질주", "뛸 수 있습니다!" 위기의 선두, 베테랑 투혼에 ‘흐뭇’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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