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타자
키움 이정후 '발가락 부상에도 정상적인 훈련 소화, 지명타자로 출전!' [엑's 영상스케치]
'5월 타율 0.143' 푸이그, 언제까지 2번에 있을까
데뷔전 2안타, ‘리틀 이정후’의 손흥민 세리머니에 감독은 ‘염화미소’
매일밤 400개 송구, 77kg '리틀 이정후'의 입스 극복기 [엑:스토리]
효자가 된 테스형, 결승 스리런에 다이빙캐치까지…"동반 상승효과"
'ERA 0.79' LG 이우찬, 전완근 통증으로 말소 "휴식 차원"
첫 1군 등록→선발 DH, 2년차 유준규 "KT의 이정후가 되겠습니다"
'열흘 만에 1군 복귀' 한화 김태연, 2번타자-3루수 선발 출전
퇴장 무릅 쓰고 항의 펼친 서튼 감독 "1%라도 의심 든다면 번복해서는 안 돼"
KT 2년차 내야수 유준규, 데뷔 첫 1군 등록에 선발 출전 기회까지
컴투스홀딩스, 'MLB 퍼펙트 이닝 2022' 글로벌 업데이트…7일 출석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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