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
"섹시야비" 추성훈, 김동현과 빅매치에 '승부욕 폭발' (당나귀 귀)[전일야화]
추성훈 "남자는 엉덩이 예뻐야"…김희철·이천수 "나도 노팬티" (당나귀 귀)
역시 '축구의 신' 메시, PSG 팬 야유에도→"그들은 일부일 뿐, 다수는 안 그래"
"내 인감으로 서류위조" 김병현, 前매니저에 당한 사기피해 고백 (당나귀 귀)[종합]
"사람 아냐" 정호영, 강재준에 일 시키고 '나홀로 마사지' (당나귀 귀)[종합]
"내가 힘들어, 토트넘서 나갈게"…'585억 먹튀 센터백' 먼저 요청해 떠난다
"이강인은 PSG 재앙! 신입생 중 실패작" …프랑스 언론, 입단도 안했는데 '이강인 벌써 혹평'→"생각한 선수 아냐"
"메시 존경받지 못했어!" 음바페, 이적 논쟁 이어→이번에는 'PSG와 팬들 비판'
"기대한 거, 하나도 못 봤다"…베식타시 회장, '방탕한 천재'에 실망→"좋은 인간이 되어달라"
"잘생긴 남자"…'차서원♥' 엄현경, 대쪽 같은 이상형 '재조명' [엑's 이슈]
메시 방출 뒤 '천벌 받는' PSG…하룻밤에 SNS 팔로워 100만명 '증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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