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감독
'실전 돌입' 한화, 김강민+노시환 캠프 첫 청백전부터 '홈런 폭발'
베테랑 포수 진심 어린 조언…"동주야, 10승 투수 될 생각 하지마" 왜? [멜버른 현장]
18년 정든 인천 떠나 대전으로…"한화 5강 이상도 가능, 윈윈하고 싶다"
"너랑도 야구를 하네" 그것도 한화에서…김강민과 안치홍, 드디어 만났다!
"상황이 많이 다른 건 사실"...위기에 놓인 FA 포수 김민식, 행선지 찾을 수 있을까
"LG의 특별함, 밖에서 알게 됐다"…6년 만에 돌아온 '신바람 야구' 주역
LG, 2024시즌 코칭스태프 워크샵 실시+보직 확정…서용빈 2군 감독 등 9명 합류
'코리안 골드글러브' KBO 수비상 후보 발표…투표인단은 10개 구단 감독+코치+단장 [공식발표]
정우람 KBO리그 투수 최초 1000경기 출전…한화는 NC 10-0 대파
반가워라, '최원태 부활+4홈런'…LG, 한화 5-1로 꺾고 '두 마리 토끼' 잡았다 [잠실:스코어]
'손가락 부상+컨디션 난조' 이의리, AG 대표팀 끝내 낙마…교체 선수는 논의 후 확정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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