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삼성
정근우, 역대 34번째 1400안타 달성
"1군에서도 똑같이…" 1군 등록 김재영 향한 김성근 감독의 격려
"심창민, 내릴까 했는데…" 연장 패배 속 류중일 감독의 아쉬움
로사리오의 영업비밀, 빨간 의자와 노란 밴드
'결승타' 로사리오 "연장전에서 승리에 기여해 기쁘다"
'시즌 3승' 심수창 "어떻게든 막자고 생각했다"
'2연승' 김성근 감독 "투수들 나무랄 데 없이 잘 던졌다"
'멀었던 마지막 아웃카운트' 빛바랜 심창민의 61구 역투
'연장 혈투 패' 삼성, 득점권 빈타가 부른 나비 효과 [XP초점]
'로사리오 결승타' 한화, 연장 혈투 끝 삼성 잡고 2연승
장원삼, 한화전 7이닝 3실점 호투에도 승리 불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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