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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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 '14살 연하' 예비 신부, 유하진 누구?…청순 비주얼 CF·연극 스타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8.04 08:49 / 기사수정 2026.08.04 08:49

유하진, 강균성
유하진, 강균성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강균성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예비 신부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4일 강균성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며 "강균성은 예비 신부에 대한 깊은 확신과 사랑으로 결혼을 결정했으며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이자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강균성, 유하진
강균성, 유하진


강균성의 예비 신부 유하진은 1995년생으로 1981년생 강균성과 14살 차이다. 유하진은 지난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 후 대한항공 제2터미널을 비롯해 뷰티, 게임, 정수기 등 다양한 CF에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어서와', '좀 예민해도 괜찮아', '날아올라라, 나비', '얼어죽을 연애따위', 영화 '턴: 더 스트릿', '신체모음.zip'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지난 2일 막을 내린 연극 '임대아파트'에서 윤정현 역을 맡아 관객을 만났다. 

한편 강균성은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로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 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삶의 소중한 시간들을 함께해 준 '노을빛(팬덤명)'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하진, 각 소속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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