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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심전심' 됐는데…린가드 보내기 아쉬운 김기동 감독 "오래 함께 했다면 더 잘했을 것" [현장인터뷰]
김주원 ‘행복한 순간’[포토]
김주원 ‘유격수 골든글러브 주인공’[포토]
김주원 ‘떨리는 순간’[포토]
임선남 단장에게 축하 받는 김주원[포토]
김주원 ‘이호준 감독의 축하’[포토]
[속보] 폰세, '한화 외인 투수 최초' GG 수상..."팬들의 열정과 함성 기억하겠습니다" (잠실 현장)
'LG 최초 통합우승 2회' 염경엽 감독, 올해의 감독상 수상..."다음 시즌 한 단계 성장할 것" [잠실 현장]
이만수-정민철 ‘영구결번 주인공들’[포토]
'42세' 한혜진, 연하남 플러팅에 '심쿵'…"너라고 부를게" (누내여)
"안세영조차 281억 못 받아" 논란 만으로도 'GOAT' 위상 확인…우승만 '10회' 대역사 썼는데 "고작 11억" 탄식 나온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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