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단 1분 출전' 르윈의 희생...사우스게이트 "덕분에 8강" [유로2020]
15년 경력 마무리...뢰브 감독 "잠시 쉬었다 오겠다" [유로2020]
[유로2020 16강 리뷰] 절반 지난 대회, 이변의 연속
래시포드, 산초 영입 묻는 팬에 "예스"
F조 전멸, '죽음의 조' 아닌 '죽은 조' (獨 언론) [유로2020]
"오늘 밤, 못 잘 것 같다"...'사상 첫 8강' 우크라이나의 '흥분' [유로2020]
'탈락' 獨 감독·주장 "결정력 실망스럽다" [유로2020]
'55년 만의 승리' 사우스게이트 "커다란 성과" [유로2020]
'스웨덴 천적' 우크라이나 2-1 승리, 120분 혈투 끝 8강 진출 [유로:스코어]
사우스게이트의 믿음, 잉글랜드를 8강으로...[유로2020]
'무실점 행진에 기여' 매과이어, '최우수선수' 선정 [유로2020]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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