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골든글러브
김도영 빠졌는데 이 정도? '예비 빅리거'부터 '퓨처스 폭격기'까지…대표팀 '3루수만 5명' 대풍년
올해 2루수 골든글러브는 사실상 '신-박 대결'? 관건은 수비…LG 신민재, 생애 첫 황금장갑 영예 안을까
'정규시즌 1위' LG 12명 최다 배출→롯데 방출생 데이비슨 포함 '눈길'…KBO, 골든글러브 후보 83명 공개 [공식발표]
'우승→8위 추락' KIA, 서건창 방출했다…선수단 개편 시작+박준표도 웨이버 공시
"이대호 형 다음 기록이라 기분 좋네요"…황재균, 전설들과 또 한 번 어깨 나란히 [수원 현장]
'부상 복귀 선수 맞아?' 돌아온 홍창기, 대타로 깔끔한 '3타수 3안타'…역시 클래스는 영원한가 [수원 현장]
"GG? 한화 우승만 생각"…'2년 만의 30홈런' 노시환, 팀 위해 달린다 [광주 인터뷰]
손아섭은 강민호와 전준우가 싸우는 걸 보고 싶다?…"셋 중 한 명은 우승 한 풀어야죠"
"포수 40홈런과 홈런왕, 누군가 꼭 깨주길"…박경완 코치의 진심, 다만 20-20은 쉽지 않다
"'나 박동원이야' 이렇게 야구해!"…그런데 생애 첫 GG 또 무산?→'152억 포수' 720이닝에 걸렸다
돌아온 오스틴, '비거리 139.2m' 초대형 부상 복귀 축포 '쾅!'…엄상백 상대 선제 투런포 작렬 [잠실 라이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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