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
'지난해 1라운더만 9명 나왔다' 롯데 명문고 야구열전, 25일부터 사직구장서 개최
수술은 성공적, 부활만 남은 최준용…대만서 동료들보다 먼저 스타트
김범석 아닌 김건희! 키움의 선택 일단 '성공'…2025년 누가 더 성장할까
'150km 넘나드는' NC 1라운드 기대주, 호주서 활약 중 귀국…'팔꿈치 불편함' 극복하고 기량 꽃피울까
'LG 입단테스트 통과' 심창민 "느낌 좋아…헷갈렸던 부분 정립" [인터뷰]
'삼성 왕조 핵심' 심창민, LG서 부활 노린다…테스트 거쳐 계약 성사 [오피셜]
SSG 서진용, 연말 맞아 모교 경남고와 연고지역 아동복지시설에 기부 '훈훈'
"기적보다 더한 기적"…'고시엔 우승' 교토국제고, 최동원기념사업회 '불굴의 영웅상' 전달 받았다
최강야구→키움, '목표 70%' 이뤘던 첫 시즌…"타격에서 좀 더 발전하겠다" 고영우 힘찬 다짐 [가오슝 현장]
'선행왕' 신본기, 13년 선수 생활 은퇴…"가치 인정해 준 KT 덕분에 통합 우승 일원" [공식발표]
허구연 KBO 총재, 일구대상 받는다…"프로야구 산업화 시대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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