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우 기자
펩이 인정한 라이벌..."리버풀 덕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
'소심한' 바르사, 레반돕에 고작 400억 제의
음바페 잡은 PSG, 숙청 시작...단장 해임→포체티노 경질
토트넘 굳히기냐 아스널 대역전이냐...운명의 PL 최종전
英 국대 출신 공격수 "SON, 올해의 선수 받았어야"
네이마르 이어 음바페까지...PSG 오일 머니에 분노한 라리가
'대인배' 레알 회장, 'PSG 잔류' 음바페에 "잘 되길 바라"
'최종전 침묵' 황의조, 6G 연속 무득점...보르도는 2부 강등
정우영, 41년 만의 대기록 무산...프라이부르크, 포칼 준우승
토트넘 천만다행...케인, 리그 최종전 출전 가능
'우승? 준우승?' 최종전 앞둔 펩..."결과 신경 쓰지 말고 즐겨야"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