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준 기자
비 그친 라팍, KIA-삼성 PO1 준비중[포토]
'라팍 장타율 7할' 김도영 경계하는 삼성…그런데 정작 본인은 "기록 의미 없다" 왜? [PO1 현장]
"사람 환장하게 만들더라" KIA 베테랑 안방마님이 떠올린 2년 전 기억…"혼자 계속 생각했다" [PO1 현장]
"KIA가 말도 안 되게 잘하더라"…'최형우 시리즈' 앞둔 최형우, 주전 아니라도 괜찮다 [PO]
KIA, 왜 'DH 한준수' 카드 꺼내들었나…"컨디션 나쁘지 않아, 공 더 많이 던지게 할 수 있다" [PO1 현장]
'응원에 진심' KIA 팬들 붉은 물결! 김도영도 미소…"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될 것" [PO1 현장]
"좌익수 최형우? 나와선 안 될 그림"…DH 구자욱 나비효과, 삼성 지면 머리 복잡해진다 [PO1 현장]
'KS 진출 도전' KIA, 삼성 좌타 라인 막을 수 있을까…"우완투수들 어떻게 배치할지 고민" [PO 현장]
KIA 방망이 식을까 걱정? 꽃감독은 생각은 다르다!…"타격감은 변수 많아, 당일 컨디션에 좌우" [PO 현장]
'점점 겨울 야구?' PO 5차전 가면 KS도 밀린다…대구 하늘이 1차전 허락 NO→KIA-삼성 빠른 우천취소 결단 내렸다 [PO 현장]
미소 보이는 이범호 감독[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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