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
이용래, 설욕 다짐 "패스축구로 서울 이길 수 있다"
'대비했는데…' 수원, 서울 세트피스 알고도 당했다
최용수 감독, 수원 꺾은 비결… "내려놓으니 자유롭더라"
최용수 감독 '(김)진규야 네 골이 결승골이더라'[포토]
데몰리션보다 무서워진 FC서울의 '수트라이커'
'7전8기 오뚜기' 최용수, 지긋하던 수원 장벽 부수다
FC서울, 블루포비아 끝…슈퍼매치 1072일 만에 승리
김진규 '골 넣고 이정도 포즈는 해야죠'[포토]
김진규 '추가골 넣고 해맑은 미소'[포토]
포효하는 김진규 '더이상 슈퍼매치 패배는 없다'[포토]
김진규 '추가골 넣고 팬들에게 보내는 키스'[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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