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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2관왕' 오상욱의 각오…"성심당 뛰어넘는 선수 되겠다" [2024 파리]
'다이빙 여신' 김수지 아깝다!…女 3m 스프링보드 준결승 13위→결승행 무산 [파리 현장]
훈련장에 맹견 풀어→이번엔 '전문 소매치기' 고용…아스널 감독 '흉악한' 훈련법, 왜?
박지성, 전북 고문으로 보직 변경…마이클 김, 전북 신임 테크니컬 디렉터 선임 [오피셜]
한국전 0-3 참패, 약 됐나…'감독 앙리' 올림픽 금메달 '마지막 한 걸음'→실패의 아이콘 오명 벗나
"내가 KIA 우승 청부사? 그 닉네임에 맞게 열심히 노력하겠다" [현장:톡]
'노출 의상→무단이탈' 올림픽 미녀 수영선수…"네이마르가 연락했다" DM 공개
노래 가사처럼 멋진 '한 페이지' 만든 박태준…金 목에 걸고 웃었다 [파리 인터뷰]
'다이빙 역사' 또또 쓰다…김수지, 3m 2연속 준결승 진출→세계선수권 메달 기세 잇는다 [2024 파리]
'합성 NO' 와! 드디어 레알 유니폼 입었다…'따봉' 날리며 첫 트로피 정조준
"이 금메달을 따기 위해 살아온 것 같다"…스무살 태권소년, 꿈을 현실로 이뤄냈다 [파리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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