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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LPGA 시즌 두 번째 투어에서 우승 도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참을 수 없는 소트니코바의 가벼움
[Return of the Queen] 아디오스 김연아, 소치는 외면했지만 전 세계가 인정
[소치올림픽] '피겨 퀸' 미셸콴 “김연아 은메달, 믿을 수 없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사상 최고의 이변,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소치올림픽] 미셸 콴 "아사다 마오 연기가 날 울렸다"
미셸콴, 김연아 쇼트에 "숨이 멎을 듯하다" 감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우려했던 홈 텃세가 '소치 최고의 적'
[소치올림픽] 김연아-리프니츠카야, 해외언론은 누구 손 들어줬을까
[Return of the Queen] '왕관 전쟁' 누가 겨울왕국 여왕 자리에 오를까
'소치 돌풍' 리프니츠카야, 비범한 만큼 단점도 많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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