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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예진, '나고야 대참사' 없었다! 한국 양궁 자존심 지켰다!…18세 대만 쉬신쯔 누르고 여자 리커브 개인전 4강행 (나고야 AG)
오예진 '좋아'[포토]
오예진 '신중하게'[포토]
활시위 놓는 강채영[포토]
모호드 지켜보는 강채영[포토]
숨 고르는 강채영 '쉽지 않네'[포토]
개인전 출전한 양궁 강채영[포토]
고개 떨군 강채영 '충격의 8강 탈락'[포토]
강채영 '10점이 필요했는데'[포토]
탄식하는 강채영[포토]
[속보] '대충격' 한국 양궁 이럴 수가!…강채영, 8강서 '17세 인도 신궁' 모호드에 패배→준결승행 좌절 (오카자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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