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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영 '10점이 필요했는데'[포토]

기사입력 2026.10.03 09:14



(엑스포츠뉴스 오카자키(일본), 박지영 기자)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8강 대한민국 강채영과 인도 쿰쿰 아닐 모호드의 경기, 강채영이 아쉬워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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