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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진 '좋아'[포토]

기사입력 2026.10.03 09:37



(엑스포츠뉴스 오카자키(일본), 박지영 기자)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8강 대한민국 오예진과 대만 쉬신쯔의 경기, 오예진이 코칭스태프와 주먹을 맞대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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