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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17세 궁사가 '최강' 한국 무너트렸다"…'14억 대국', 리커브 여자단체전 우승에 환호 [나고야 AG]
日 사회인 야구, 도움 못 받았는데 '전원 프로' 한국에 참사 안겼다…"홈 어드밴티지 없었다" [나고야 AG]
'제우스 활약' 대한민국 LoL 대표팀, 초반 위기 극복하고 결승 1세트 역전승 [나고야 AG]
한 자리에 모인 양궁 혼성 단체 메달리스트[포토]
강채영-김제덕 ‘티격태격’[포토]
김제덕 ‘남자 단체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건다’[포토]
강채영 ‘은메달에 이어 동메달’[포토]
강채영-김제덕 ‘동메달의 주인공’[포토]
강채영-김제덕 ‘손 흔들며’[포토]
김제덕 ‘누나 손은 안잡는다’[포토]
'제우스' 최우제, 밴픽 고민[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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