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신인드래프트
한화 초대박! '156km 쾅' 9R의 기적 탄생하나…"맥주 세례에 알딸딸, 데뷔 첫 승 이제 어제 일" [대전 인터뷰]
한화 신인 오재원, 올해 진짜 일내나?…달감독 "어린 선수가 담대하고 탄탄, 아마 매우 잘할 것" 강한 확신 [KBO 미디어데이]
'정신 차려!' 슈퍼루키에 메시지 확실히 전달…MOON 오재원 문책성 교체 이유 있었다 [대전 현장]
'시범경기 ERA 16.20' 키움 박준현, 개막 엔트리 합류 불투명…"1군에선 중간·2군에선 선발 준비" [잠실 현장]
'149km 직구에 복부 맞고도 폭풍질주'…우승팀 LG '등번호 117번' 강민균, 그는 누구인가 [인천 현장]
선발 구멍 난 SSG, '이 선수' 있어 희망 본다…"선발 등판일 9시 출근, 준비 과정 자체가 달라" [인천 현장]
역시 '1순위'는 다르네! 박준현 무사만루 위기→"맞더라도 내 공 던지자" 했더니, 전율의 'KKK'...특급루키 개막 엔트리 합류하나 [부산 현장]
시범경기 6할타! 올해 최고 신인 누구? 신재인, 유격수 수비까지 완벽 소화…"소중한 기회, 모든 상황에 최선" [창원 현장]
19살 맞아? 호주→일본 이어 한국서도 '펄펄'…오재원 맹타에 미소 짓는 한화
한화 강백호, 친정팀과 맞붙을 생각에 '며칠 전부터 설레'…"1루 수비 이상 무, 타격은 특히 더 자신 있다" [오키나와 인터뷰]
'日 단기 유학' 다녀온 LG 거포 유망주, 연습경기 '홈런 포함 2출루' 맹활약…"감독님 지도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뻐" [오키나와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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