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신인드래프트
'아마 0명' 韓 야구, 왜 '전원 프로 선수' 명단 꾸렸을까…"부족한 부분 있다" [태평로 현장]
'KIA 히트 상품' 박재현, 자신과의 싸움 시작됐다…"체력 문제에 상대 견제 많아졌어" [대전 현장]
나성범급 잠재력 가진 유망주, 337홈런 레전드가 보증…"많은 홈런 때려낼 수 있는 선수"
선동열 감독 25kg 감량 대변신, 韓 야구팬 충격 휩싸일 모습…'옛 제자' 오승환도 놀라네→"더 젊어지셨다"
치킨 끊으니 야구가 잘 된다…박진만 감독도 인정한 '양우현 성장' [대구 현장]
'대전 예수' 와이스, 아들 이름에 더블A 추억 담았다…그런데 조기 방출 타자였네→"너무 멋져 꼭 쓰고 싶었다"
홍보도 필요 없는 예비 국대 투수 삼성에 있다…박진만 감독 "저렇게 잘하는데 얘기할 게 없죠" [인천 현장]
'KIA 2군 상대 7실점' LG 이상영, 어떻게 염갈량 부름 받았나?…"퓨처스팀 추천 있었다" [잠실 현장]
다저스 덕에 키움이 웃는다? ML 1라운더 출신 타자 품었다…"현재 영입 가능한 최상의 선수"
'브룩스 방출' 키움, ML 통산 50홈런 히우라 영입…탈꼴찌 승부수 던졌다 [오피셜]
"박재현 3년 안에 터진다!" 꽃감독 예언, 1년 만에 이뤄지나…잘 치고 잘 뛰는 슈퍼스타 탄생 가능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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