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구력
KIA '필승조 강화' 프로젝트, 핵심은 '좌완 히든카드' [애리조나 노트]
경험·퍼포먼스·안정감…KIA, '5선발 경쟁' 본격화 [애리조나 노트]
1R 신인 칭찬 마르지 않네, "오늘처럼만 던지면 1군" [플로리다 스케치]
이승엽 감독이 초청한 투수 '일타강사', 배팅볼부터 남달랐다 [시드니 스케치]
SSG 새 외인투수 롤모델은 KK? "장점 배우고 싶어" [플로리다 인터뷰]
기회 잡으라는 이승엽 감독 외침, 최승용 야망 더 커졌다 [시드니 노트]
"나는 두산의 아들, 이젠 안 떠난다" 곰이라 행복한 20승 투수 [시드니 인터뷰]
국민타자가 모셔온 日 베테랑 좌완, 9일부터 두산 투수들 만난다 [시드니 스케치]
'SSG 새내기' 이로운-송영진, 첫 불펜피칭 소화 "기대했던 대로"
KT 벤자민-슐서, 첫 턴에 불펜 피칭 자청 소화 '만족'
'NC 마지막 퍼즐' 와이드너 "로테이션 거르지 않고 승리 가져다주고 싶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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