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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BTS만?…'동생' 투바투·코르티스, 우르르 출격 준비 [엑's 이슈]
방탄소년단 "'아리랑' 써도 되나 고민"…10kg 감량·주사까지 털어놨다 (컴백 라이브)[종합]
코스모시, 오늘(20일) 선공개곡 '찬스' 발매…'엠카' 최초 공개 후 입소문
방탄소년단 "영어는 RM 혼자"…美 활동 10년, 고충 토로 '웃음' (컴백 라이브)
"큰 돈 들였다" 성시경, 확 달라진 근황…얼굴에 726만원 투자→10kg 감량 '깜짝' [엑's 이슈]
방탄소년단, K팝의 돛을 올렸다…드디어 베일 벗은 'SWIM' [쥬크박스]
올아워즈, 마약예방 홍보대사 위촉…건강한 메시지 확산 기대
'영국 시티팝 밴드' 프렙, 레트로X현대적 감성 담은 EP 발매
광화문부터 시청까지…넷플릭스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총괄 프로듀서 "서울시·정부에 감사"
왜 하필 광화문인가? BTS 정체성에 답…방시혁 "글로벌 스타의 시작은 한국" (엑's 현장)[종합]
"어리바리했던 전현무, 어떻게 대상 탔냐"…김태원, 의문 제기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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