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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캡틴' 외데고르, 2028년까지 재계약…"아스널은 이제 나의 집" [오피셜]
⅔이닝 만에 보여준 가능성…박진만 감독 "박권후, 잘 던지더라"
아르테타의 혁명? 기행? "GK도 경기 중 바꿀 수 있다…제주스-비에이라 경쟁처럼"
염경엽·김원형 감독이 보내는 AG 응원 메시지 "큰 역할 할 것, 자신있게 했으면"
배우 따귀 때리고 구속…박일남 "경거망동했다, 속죄 위해 방랑" (특종세상)[전일야화]
'6연승' 염경엽 감독 "백승현이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좋은 결과 만들었다"
"진짜 수상자는 손주 송중기" 이성민, 한류 드라마 연기상 수상 (드라마 어워즈 2023)
토트넘, '손흥민 종신'을 외치다…1년 옵션 발동+거액 재계약 추진→새 감독의 신뢰 확고
오정세 "바람둥이 톱스타, 왜?...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웃음 [엑's 인터뷰]
오정세 "'거미집', 김지운 감독·송강호 향한 로망" [엑's 인터뷰]
오정세 "정수정과 베드신…러브라인이라고는 생각 안 했다"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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