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스
'ML 역대 최초' 오타니, 2년 만에 두 번째 만장일치 MVP 등극
'영입전 막 올랐다' 오타니, 예상대로 퀄리파잉 오퍼 거절→FA 시장으로
벨린저에 밀린 김하성, 실버슬러거 수상 불발...오타니는 DH 부문 선정
'골드글러브 수상' 김하성 또 인정받았다…ALL MLB 팀 2루수 부문서 경쟁
이정후, 1200억 '잭팟' 터트리나…SF행 내다본 美 매체 "홈구장과 적합, 6년 계약 예상"
미국도 주목하는 김하성 GG 수상…"어디서 뛰든 항상 엘리트 내야수였다"
MLB 역대 최고 대우…컵스, 카운셀 감독과 5년 4000만 달러에 계약
'아시아 내야수 첫 GG' 김하성 "한국야구 더 빛내도록 최선 다하겠다"
김하성 GG 수상 소식에 '깜짝'…김혜성은 "예측했지만 놀라움 감추지 못해"
"올핸 그의 해가 될 것" 동료들도 '진심 응원' GG 도전…김하성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해냈다 어썸킴!'…김하성, 아시아 내야수 첫 골드글러브 수상 '쾌거'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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