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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자산가' 전원주, 전재산 기부 선언 "갈 때가 되니 욕심 없어"
트로트 女가수 '상간 소송'에 법조계 반응…"뽀뽀하는 CCTV, 이기기 쉽지 않아 보여" [엑's 이슈]
법원 1억 가압류 인용 날…'시상식 불참' 박나래, 김숙 한마디가 남긴 씁쓸함 [엑's 이슈]
'나혼산' 1년만 추락…신인상→프로그램상 '6관왕' 김연경, 빈자리 채웠다 [MBC 방송연예대상②]
강민경, 신체 포기 각서 썼다…"죽을 수도 있을 것 같아" (걍민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심권호, 과거 연금 수입 공개...“대학 때부터 월 400만원 받아” (조선의사랑꾼)[전일야화]
법원, 박나래 前 매니저 손 들어줬다…“1억 원 가압류 인용” [엑's 이슈]
이혼 후 취업난+월 이자 250만원 부담 사연...서장훈, 공개 구직 (물어보살)[종합]
'62세' 김장훈, 재산 솔직 고백…"보증금 3000만원, 통장 200만원 전부" (라디오쇼)[종합]
母 재산 넘겨 받고 요양원 보낸 子…'현대판 고려장' 김지민 "개XX" 분노 (사이다)[종합]
'프로보노' 정경호, 헌법과 싸워 이겼다…최고 시청률 10.5%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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