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진욱 감독
"중요할 때 부상자가 계속 나온다"…최원태·문성주 출전 가능할 수도, LG '3위 지키기' 현재는 노란불 [사직 현장]
"스트라이크를 던지자"…데뷔 첫승 이후 침체→1군 복귀전 '무실점'으로 바로 끊어냈다 [사직 현장]
'매직넘버 6'에도 2위 삼성 경계하는 이범호 감독 "급하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광주 현장]
"두산에 강한 이유? 작년에 많이 당했어"...12승 3패 초강세, 국민유격수도 뿌듯하다 [부산 현장]
'최강야구' 출신 정현수, 제구 난조 속 선발→불펜 이동..."1회부터 바꾸려고 그랬다" [부산 현장]
'명장' 김태형과 두산의 묘한 인연, 700승 제물은 베어스..."기쁘지만 잔여 경기 최선 다해야" [잠실 현장]
롯데 5강 다시 보인다! '김태형 감독 700승' 전준우 투런+레이예스 3타점으로 두산 격침…3연승 질주 [잠실:스코어]
롯데 나균안, '속죄투' 기회 얻었다…"9월1일 확대 엔트리 때 1군 부른다" [고척 현장]
이상훈 前 KT 2군 감독, 장안대 야구부 초대 사령탑 부임..."명문 도약 위해 최선 다할 터"
"외국인 투수 2명 빼고는 제 역할 못해"…박세웅·김진욱에게 롯데 '가을야구'가 달렸다 [사직 현장]
충격의 스윕패, 이러면 가을야구도 어렵다…'주 2회 등판' 외인 투수 어깨가 무거운 이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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