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진욱 감독
'9년간 단 2도루' 한동희 깜짝 2루 훔치기 성공, 포수도 손도 못 썼다!…선수-코치 직접 밝힌 그날의 주루플레이 [부산 현장]
"(김)진욱이는 가운데만 던져도 못 치겠더라" 김태형 감독도 감탄…10년 전 KS '136구 역투' 외인투수 떠올린 이유는 [부산 현장]
"(손)성빈이가 자기 많이 얘기해달라더라" 롯데 2002년생 1차 포수-2차 1R 투수 환상 호흡, '패패패패패패패' 수렁 끊었다 [부산 현장]
김태형 감독 "자이언츠팬 감사합니다, 연패에도 변함 없는 성원…"→김진욱도 극찬 "에이스급 피칭이었어" [부산 현장]
'新 좌완 에이스 대관식인가' 김진욱 8이닝 환상투, 롯데 '패패패패패패패' 끊었다! 홈 5G 만에 첫 승 달성 [부산:스코어]
'롯데 15년 만에 대형사고' 新 토종 좌완 에이스 탄생 알렸다→전율의 8이닝 쾌투..."연패 너무 끊고 싶었다, 내 손으로 끊어 기뻐" [부산 현장]
볼 받아본 포수도 감탄 "시즌 때도 이러면 더할 나위 없다", 김진욱 이대로 5선발 굳히나…'新 체인지업'에 우타자도 속수무책 [부산 현장]
'와, 반갑다!' 롯데 기다리던 17홀드 필승조 마침내 실전 복귀 예고, "최준용 5G-김원중 3G 정도 던진다" 김태형 계획 밝혔다 [부산 현장]
'롯데 아픈 손가락' 김진욱, 2군서 상무 상대 5이닝 무실점 쾌투…1군 부름 받을까
10연패 롯데, '아픈 손가락' 김진욱 후반기 첫 1군 콜업…"직접 보려고 불렀다" [창원 현장]
롯데 불펜, 케이브 홈런 2방에 '와르르'…두산 8-5 역전승+3연승 휘파람 [사직:스코어]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