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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레나 므라제노비치
김연경의 자문자답, "이 팀이 어디까지 올라갈지 궁금해요"
"마마, 퍼스트 베이비는 저예요", 유니폼은 달라도 옐레나-한송이의 '모녀 인연'은 계속 [엑:스토리]
'김연경과 호흡' 옐레나 입국 완료 "팀에 빨리 녹아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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