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선수로
강백호 떠난 KT, 일단 백업포수 보강 성공…한승택 4년 10억에 FA 계약 체결 [오피셜]
손혁 단장 "안치홍-이태양 고마운 선수들, 가서 잘 하길 바란다"…파격 결단 왜 나왔나? [현장인터뷰]
[속보] 충격! 한화가 72억에 데려왔던 안치홍, 키움으로 떠난다…2차드래프트 결과 발표 (현장)
'박찬호 두산 이적' KIA, 1114⅓이닝 구멍 생겼다…김도영 전격 이동? 주전 유격수 이탈 어떻게 메울까
'가을야구 신데렐라' 김태훈의 고백…"2군서만 잘하는 선수로 끝날 줄 알았다" [PO 스토리]
'4500만원의 기적' 김태훈, 폰세-와이스 울렸지만 아직도 배고프다…"타점 더 많았으면" [PO3]
'KIA 상대 5이닝 노히트' 깜짝 호투, 이강철 감독도 미소..."문용익, 많이 성장한 것 같아" [수원 현장]
NC 우승 주역, 키움에서 부활 대신 '방출 쓴 맛'…"강진성 KBO에 웨이버 공시 요청"
LG에 힘 보태고 있는 70억 FA 보상선수..."임찬규 롤모델로 삼아야" 염경엽 감독 생각은?
"KS 안 봤다, 분했다" 반등 다짐했는데, ERA 13.00이라니...'2군행 통보' 임기영, FA 계약 첫 시즌 험난하네
LG 과감한 결단, 손주영 이어 임찬규도 휴식 차 1군 말소…"지금 잘 쉬어야 끝까지 갈 수 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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