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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과 달라진 김하성 위상, '골드글러브+2관왕 도전' 꿈이 아니다
가비 "2PM 우영? 제자였으면 나가라고"…홍진경도 '버럭' (홍김동전)[종합]
엔하이픈, ‘컨셉추얼 끝판왕’ 굳히기…컴백 기대감 고조 [엑's 초점]
'슈어저 공략 대성공' 휴스턴, 텍사스 8-5 제압…2연패 뒤 '첫 승' [ALCS]
황광희 "김신영, 배우 잘 되고 연락 안 돼"→김신영 "넌 유재석 전화만" 폭로 (다시갈지도)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이세영 "데뷔 후 첫 타이틀 롤 출격"
적자·독박육아 중인데 셋째 임신…"피임기구 사이즈 없어서" (고딩엄빠4)[종합]
권오중, 희귀병 子 학폭 피해 고백…"목에 유리 파편 박혀" (신애라이프)[종합]
김하성, 골드글러브 NL 2루수-유틸리티 부문 후보…韓 빅리거 최초 수상 정조준 [공식발표]
서동주 "감정의 롤러코스터 같은 해…연기도 꿈꾼다" [엑's 인터뷰③]
'포레스트 아일랜드'. 2주년 기념 업데이트 진행…다양한 이벤트 진행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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