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
'평창의 얼굴' 나승연 대변인, 스타로 급부상
[평창 유망주 ②] 쇼트트랙의 차세대 '에이스' 노진규
[평창 유망주 ③]'제2의 이상화' 황다솜, '평창은 나의 무대'
평창, 2~3표의 향방이 '운명' 결정한다
외신 "평창 1차 투표서 50표 예상"
'운명의 날' 하루 앞둔 평창, '1차 투표에서 끝낸다'
평창, IOC 최종 발표 하루 앞두고 총력전
'피겨 전설' 김연아-비트, 스포츠외교 최종 승자는?
김연아, "한국 유망주 많지만 훈련 시설 부족"
김연아 CNN '토크 아시아' 출연, "올림픽 연기 만족"
김연아, "IOC 위원, 자세하게 생각해본 적 없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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