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수비
LG 12회말 끝내기 주인공, "지금 여기 있는 것만으로도 기쁘다"
"1년에 3승을 만들어준다"...염경엽 감독이 말하는 '대주자론'
'잠실더비' 신스틸러로 등극…최승민의 존재감, 2판이면 충분했다
감기 몸살+손가락 부상+허리 통증…8월 앞두고 '비상' 걸린 두산 외야진
1군 복귀→결승 득점, 존재감 폭발 오선진 "팀이 필요한 어느 곳에서든"
'2연승→2위와 2.5G 차'…염경엽 감독 "켈리, 오늘 계기로 후반기 활약하길"
오선진 돌아왔다, 56일 만에 1군 엔트리 등록
'11연승→2연패' 두산, 김재환+정수빈 선발 OUT…LG는 베스트 가동
'퓨처스 통산 130도루' 외야수 최승민, LG 이적 후 첫 1군 콜업
'복귀 후 첫 안타+타점+득점' 하주석 "팀에 도움되기 위해 묵묵히 준비했다"
3연전 내내 '라팍'서 호수비 퍼레이드…신인 외야수가 '신스틸러' 역할 해냈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