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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기 내리고 피해자 유인했나…정전 직후 벌어진 잔혹 살인 (용감한 형사들5)
'배재고 근조화환' 비판한 하림, 5·18 유족이었다…"'일베'·'좌파' 비난 동시에" 심경 [엑's 이슈]
'천만 거장' 장항준 "4년 준비한 영화 결국 엎어져…♥김은희 무릎에 누워 오열했었다" (영사배)
"염 감독님, 7월1일까지만 도전해 볼게요" 뜨거운 감동!…고우석, 미네소타 이적 뒷얘기→LG 올 뻔했다 [대구 현장]
"마약 할래요?" 하더니 택시서 소변…'한블리', 역대급 만취 승객 조명 '충격'
옥주현, 김호영 향한 질문 "'옥장판', 날 저격한 게 아니라면 왜 모두가 날 떠올렸나" [전문]
'미국행' 홍명보, 한국 돌아온다…"선수들 지키는 것도 감독의 몫" 국회 청문회 참석 의사 밝혀
"음바페 코코넛 먹고 자란 침팬지" 인종차별 발언 전세계적 파문, 그러나 반성 없다…파라과이 국회의원 "나에게 사과하라, 안하면 법적대응" 적반하장
호날두 '노욕', 조국도 등 돌렸다…"너무 지나쳤다", "작별의 시간" 포르투갈 언론도 집중 포화
딘딘, 벤투호 저격 논란 후회 "소신병 걸렸었다…4년간 사과하고 다녀" (알딸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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