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
탕웨이, 영화 여자주연상 "신비한 인연…韓 영화인들께 감사"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박진영 "군대 다녀와서 갓세븐·솔로 앨범으로 올게요" [백상예술대상]
"주실 줄 알았어요"…'다음 소희' 시대의 목소리 담은 '3관왕' (종합)[백상예술대상]
이은지, 예능상 수상에 '오열'…"예능 혼자 못 해, 후회하는 밤 많아" [백상예술대상]
'올빼미' 안태진 감독, 신인 감독상 수상 "류준열 감사·유해진 존경" [백상예술대상]
'작은아씨들' 류성희, 예술상 "부끄럽지 않게 수상, 열심히 했다" [백상예술대상]
승관, 故 문빈 향한 여전한 그리움 "내 평생 자랑거리" [전문]
[낡은 노트북] 이성민 "돈 받고 연기하는데, 잘 해야죠" (엑:스피디아)
유정 "손 내밀어준 브레이브걸스 멤버들 고마워"…재결합 심경
'이원석 트레이드' 박진만 감독 "가족 같은 사람 떠나 마음 아프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 "'슬램덩크', '스즈메'의 라이벌" [엑's 인터뷰③]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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