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뭉쳐야 찬다' 박태환, NEW 용병 등장…전설들과 세기의 대결 예고
스네이더 "현역 때 100%로 했으면 메시-호날두와 같은 레벨"
'리버풀 레전드' 수네스, 캐러거의 이구동성 "무리뉴는 성공할 것"
'유상철 감독에게 힘을'...감스트 "24일 모두 모여 응원하자"
한국VS브라질 축구 친선경기, 쿠티뉴 프리킥 장면 최고 '16.3%' 기록
유상철 감독 "췌장암 4기, 긍정의 힘으로 이겨내겠다...팬과 했던 약속 지키겠다" [전문]
아자르 "첼시가 잘 하고 있어서 정말 행복해"
'편애중계' 안정환, 35명 중 꼴찌 "볼펜 살 돈 없어 공부 못 했다"[엑's PICK]
인천, 아카데미 어린이 회원 대상 축구 특강 행사 진행
日 매체 "알비렉스 니가타, '과르디올라 사단' 토렌트 감독 영입 추진"
'라스' 김성은 "손흥민, 셋째 임신 꿈에 자주 나와…정조국은 NO" [엑's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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