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소감
'한밤의 TV연예' 터줏대감 조영구 "20년 함께한 '한밤' 종영…"
'한밤' 3.2%로 시청자와 마지막 인사…21년 역사 뒤안길
'한밤의 TV연예' 윤도현·장예원, 종영 소감 공개 '눈물 글썽'
유아인 "'육룡' 끝나니 섭섭함 2%, 시원함 98%다"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분이는 많은 성장 가져다 준 캐릭터" 종영소감
[XP초점] '베이비시터' 조여정, 글래머에서 연기파 배우로
주상욱, '화려한 유혹' 종영소감 "새로운 캐릭터 갈증 해소시켜준 작품"
최강희, '화려한 유혹' 암호문 종영소감 "고난에도 불쑥 봄이 올 것"
'육룡' 한상진, 종영 소감 "긴 시간동안 역사에서 살았던 느낌"
차예련, '화려한 유혹' 종영 소감 "7개월, 감사하고 행복했다"
'육룡이 나르샤' 김영현·박상연 작가 "로망이고 모험이었던 작품" (일문일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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