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1일 1문장 필수 암기, K-문화 질문 폭탄 "이런 외인 처음이야" [플로리다 노트]
"야구 쉬운 줄 알았다" 프로의 벽 실감한 윤태현의 '절치부심' [플로리다 인터뷰]
SSG 미국-도미니카 좌완 파이어볼러 듀오, 라이브피칭서 나란히 쾌투
SSG 불펜은 걱정뿐? 영건들 라이브 피칭에 기대감 'UP' [플로리다 스케치]
'WS 우승멤버' SSG 새 얼굴 "우승반지 두세 개는 더 가져갈래" [플로리다 인터뷰]
"SSG 개막전에 나가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WBC]
맥카티는 좋겠다, 10시간 달려온 가족 총출동 '특급 응원' [플로리다 스케치]
눈 내린 사막+시차 적응…이강철호, 이겨내는 중입니다 [WBC 다이어리]
메시, 마이애미 진짜 가나…"음바페 프로젝트 이해 못해"
"남들보다 욕심 많아요" 박성한, 김원형 감독 '극찬' 이유가 있다 [플로리다 인터뷰]
미국서 이미 '한일전' 시작, 에드먼 VS 눗바 "우리가 이길게" [플로리다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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