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서울 합류' 들뜬 에드먼 "광현-하성-정후, 한 팀이라니 신나" [플로리다 인터뷰]
출항 알린 이강철호 "컨디션 찾는 것에 집중"…16일 첫 훈련 [WBC]
1R 신인 칭찬 마르지 않네, "오늘처럼만 던지면 1군" [플로리다 스케치]
"미국 대표하고 싶었는데" 코르테스, 부상으로 WBC 출전 불발
정용진 구단주 "올해도 제일 욕심 나는 타이틀, 홈 관중 1위" [플로리다 인터뷰②]
용진이 형이 직접 답했다 "왜 야구단이었나?" [플로리다 인터뷰①]
부담과 걱정에 허경민 원망까지, 최정은 "잘하고 싶어서" [플로리다 인터뷰]
신예 문강혁, 와이원 엔터와 계약…박효주·도지한과 한솥밥 [공식입장]
'포스트 김광현' 오원석의 성장, 김광현이 "장담합니다" [플로리다 인터뷰]
'수술 2년 차' 박종훈 "이제는 핑계 댈 게 없습니다" [플로리다 인터뷰]
우승팀 구단주의 만찬 스케일, 살아있는 랍스터 '산지직송' [플로리다 노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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