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수베로가 푹 빠진 야무진 신인 "아직 보여드릴 게 더 많다" [오키나와 인터뷰]
‘성공적’ SSG 플로리다 캠프, 그 뒤에 ‘최고의 통역사’ 있었다
알코올 중독·공황장애 이겨낸 드라마, 38세 커크의 혼다클래식 우승
'흉통으로 조기귀국' 오태곤, 검진 결과 이상 無…시범경기 합류 예정
이강철호 합류 앞둔 토미 현수 에드먼, 시범경기 첫 출전서 컨디션 조율
불혹 넘어도 혹독하게, 추신수 "시간 때우려고 입은 유니폼 아니다" [인터뷰]
'박민호-조형우 MVP' SSG, 플로리다 1차 스프링캠프 종료
'신인 송영진 147km/h' SSG, 두 번째 청백전 2-2 무승부
다시 걷는 타자의 길, 하재훈 "스스로 잡는 기회 아니면 의미 없다" [플로리다 인터뷰]
'타자 전향 2년 차' 하재훈, 캠프 첫 청백전서 스리런 '쾅'
독기 품은 박민호 "목표? 저한테 그런 낭만적인 건 없어요" [플로리다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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