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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이진욱 '실조찬', '신설' 부국제 경쟁 부문 초청…아시아 주요 작품 14편 올랐다 [BIFF 2025]
김대명·이종필·윤가은 협업…씨네큐브 25주년 기념작 '극장의 시간들', BIFF 공식 초청
'이슈 메이커' 한소희·전종서, 본업 귀환한 '문제적 그녀들' [엑's 이슈]
부산에서 완성하는 혼문…'케이팝 데몬 헌터스', BIFF 국내 최초 스페셜 싱어롱 상영
고경표, 영화 제작자로 부산국제영화제 참석…'미로', 공식 초청
'감독' 하정우→한소희·전종서 신작, 부산서 첫 공개…BIFF, '한국영화의 오늘' 5편 공개
박찬욱x이병헌x손예진 '어쩔수가없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
이병헌, '♥이민정 남편·밈부자' 아니고…본업 능력자 [엑's 이슈]
이병헌,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선정 [공식]
'전통과 현대의 조화'…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제작자' 김남길, 겹경사…'문을 여는 법'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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